Description
나밖에 모르고 살았다. 그냥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다. 
요즘은 그나마 먹고 살 만해져서 그런지 주변도 둘러보게 되었다. 
새벽에 혼자 그림을 그리다가 문득 생각난 오래된 친구에게 무려 8년 만에 연락을 했다. 
생각보다 잘 못 살고 있었고, 전화를 끊고 씁쓸함에 눈물이 났다. 우리 다 같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.
Edition edition of 3
Detail
Contract Address 0xc1fb467dc5d9613b17ec1dbeccd5d48974b9e17c
Token ID 100110
Blockchain Ethereu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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